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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원슈타인 (가사 및 해석)

by White,,JY 2025.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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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나 푹 빠져서 무한 반복으로 듣고 있는 노래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해당 노래 가사와 내용에 대해 한번 알아보아요~ ^^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 원슈타인 -

 

내게 남은 것은 뭐지 베개에 담긴 하얀 솜같이
기대주는 사람 없인 아무것도 아닌
네가 말해주는 내 가치는 사람들에게는 고집
어떻게 색안경 없이 봐 물러갈게 난

괜찮은 듯이 보이지만 내가 그렇다니까
우리의 대화는 언제나 여기까지 가져가
내가 해낼 거라는 말 아무도 없으니까
들리는 것 같아 그래서 뭘 더 어쩌라고 가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여기에선
반응이 없고도 표정이 없고도 하늘이 멈춰있어
눈 감고도 잠 안 와 이제 TV에서
더 이상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없다고 말하면 난
이유 같지도 않은 걸 세워두고 기대서서
맞는 말 가지고 위로하겠지 혼자 음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지나고
밤이 찾아오고 나면
넌 창문 가에 앉아 있어
넌 어느 만화 속 점이 가득한
말풍선처럼 말이 없고
생각이 많아지게 해

안 아름답고도 안 아프구나 여기에선
반응이 없고도 표정이 없고도 하늘이 멈춰있어
눈 감고도 잠 안 와 이제 TV에서
더 이상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이 없다고 말하면 난
이유 같지도 않은 걸 세워두고 기대서서
맞는 말 가지고 위로하겠지 혼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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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곡은 가수 원슈타인이 
2024년 1월 발매한 R&B/힙합 장르의 곡으로,

 

담담하면서도 깊은 감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곡 제목처럼, 겉으로는 아름답지 않고 아프지 않은 듯 보이지만,

 

그 안에 애절함과 절제, 위로와 단호함이 얽혀 있는 복합적인 감정을 표현하고 있지요. 

 

독특한 창법으로 노래의 감정을 최대한 끌어내서 마음을 울리는 노래 입니다. 

 

저도 자꾸 계속 듣게 되네요.

 

한번 감상해보시실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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