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300x250 우상혁1 우상혁 한국 첫 세계선수권 대회 은메달 획득!! 높이뛰기 간판 선수인 우상혁(26)이 한국 육상 역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우상혁은 1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 헤이워드 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2위에 올랐다. 한국 육상의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적이다. 한국 선수가 세계육상선수권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11년 대구 대회 남자 경보 20㎞에서 동메달을 딴 김현섭에 두 번째다. 이날 결선에 출전한 13명 중 가장 먼저 주로에 선 우상혁은 2m19, 2m24, 2m27, 2m30을 모두 1차 시기에 넘었으며, 2m33 기록은 3차 시기에서 완벽한 자세로 바를 넘어 이후 그는 2m35도 2차 시기에 넘게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2m37 1차 시기에서 실패한.. 2022. 7. 19. 이전 1 다음 728x90 300x250